윤혜숙 “치매 父, 배회 증상 심해 밧줄 묶어서 케어… 죽어야 끝날 것” (‘대단한 도전’)
스튜디오가 숙연해졌다. 5일 오전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는 노인 5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치매의 위험성이 조명됐다. 방송에는 치매 간병 가족 윤혜숙(61) 씨와 건망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경숙(66) 씨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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