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월드컵 결승행 좌절…女탁구 사상 첫 동메달
‘삐약이’ 신유빈(22·세계랭킹 13위)이 왕만위(27·중국·2위)에게 가로막히며 한국 여자 탁구 사상 첫 동메달로 월드컵을 마쳤다.신유빈은 5일 마카오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부 준결승에서 왕만위에게 2-4(8-11, 13-11, 13-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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