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바랜 코미디와 부실했던 디테일…넘지 못한 7년의 벽(‘끝장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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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성우의 신작이 7년 만에 관객과 만났다. 한국에서 형사물은 흥행의 중심에 있었던 인기 장르다. 1990년대 '투캅스', 2000년대 '공공의 적' 시리즈가 있었고, 그 외에도 '베테랑', '청년경찰', '극한직업' 등의 작품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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