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신성’ 오수민, 오거스타 아마추어 대회서 韓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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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신성’ 오수민(18)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오수민은 5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낚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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