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이 벼슬이냐”…벚꽃 명소 이 동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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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손꼽히는 벚꽃 명소 ‘부산 개금문화벚꽃길’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이 진행돼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자 제작사가 공식 사과에 나섰다. 5일 지자체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 측은 지난 1일과 2일 부산진구 개금동 개금문화벚꽃길 일부 구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문제는 지난 2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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