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차로 30분 거리→전용기 탑승 의혹에 비판 확산…”고유가 시대에 극강 사치”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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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업가이자 모델 킴 카다시안이 차로 30분 거리를 전용기로 이동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3월 31일(현지 시각) 미국 환경 전문 매체 '더쿨다운'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셀럽 전용기 항로를 추적하는 '셀러브리티 제트' 게시물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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