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살아남은 아이 “와주세요”, 듣고도 못 구한 ‘전쟁의 비극’

대표 이미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이 70년을 넘기는 동안, 세계는 수많은 참상과 마주했다. 폭격받는 도시, 무너진 건물, 울부짖는 사람들. 때로 이런 반복된 이미지는 감각을 둔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런 비극에 익숙해지는 건 전쟁이 만드는 또 다른 부작용이 아닐까. 그런 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