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 전문’ 여배우, 촬영 후 쓰러져…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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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故(고) 김진구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2016년 4월 6일 김진구는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 후 귀가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별세했다. 향년 71세. 당시 '함부로 애틋하게' 관계자는 "김진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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