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MC몽과 손 잡았다…’+5억’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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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팬들과의 소통 창구로 '틱톡'을 선택했다. 한채영은 지난 2일 오후 9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앞서 그는 개인 계정에서 "드디어 첫 방송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재미있게 소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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