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살찐 임신부 됐어요”…둘째 임신 전해
배우 이유영(36)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같은 날 이유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모르겠다). 살찐 임신부”라며 벚꽃 아래에…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