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 연재칼럼] 지방소멸 해법, 시니어방송국과 언론평생교육의 현장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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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지금 조용히 비어가고 있다. 청년들은 일자리와 교육,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고, 남겨진 지역은 빠른 속도로 활력을 잃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골목은 한산해졌고, 전통시장의 상인들은 손님보다 빈 점포를 더 자주 마주한다. 지역마다 인구감소는 더 이상 통계 속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지역의 학교가 문을 닫고, 상권이 무너지고, 공동체가 해체되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 서 있다.하지만 이 위기 속에서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희망이 있다. 바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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