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개막 열흘 만에 빅리그 콜업…워싱턴전 8회 대수비로 투입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시즌 개막 열흘 만에 빅리그 부름을 받았다. 그는 다저스 복귀와 동시에 실전 경기에 투입됐다.김혜성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8회 대수비로 출전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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