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주 만에 대체 선수만 4명…‘외인 투수’ 부상에 우는 구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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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개막한 지 이제 2주가 지났을 뿐인데, 여러 구단이 외국인 선발 투수 부상 이탈로 울상을 짓고 있다. 전력의 30% 이상인 외국인 투수가 빠져나가면서, 시즌 초반 순위 경쟁에도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6일 현재 10개 구단 중 대체 외국인 투수가 뛰고 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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