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투어 텍사스 오픈서 시즌 네 번째 ‘톱10’… 마스터스 앞두고 샷감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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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시즌 네 번째 ‘톱10’을 달성했다. 김시우는 6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마지막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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