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겸 지휘자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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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간 세계 공연계에서 쌓아온 경험을 한국 문화예술에 더 깊고 넓게 기여하는 일에 보태고자 합니다.”세계적인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장한나 씨(44·사진)가 여성 음악인 최초로 예술의전당(예당) 사장이 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장 씨의 사장 임명에 대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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