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도 놀란 중학생 실력…김서아, KLPGA 차세대 에이스 급부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깜짝 공동 4위에 오른 여중생 골퍼 김서아(14·신성중)가 차세대 스타로 눈도장을 받았다.김서아는 5일 경기도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인 더시에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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