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코미디 배우 “아내 유방암·파킨슨병 동시 투병, 지켜보는 것도 힘들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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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테리 크루즈의 아내 레베카 킹 크루즈가 유방암과 더불어 파킨슨병으로 긴 시간 투병했다며 감춰온 아픔을 고백했다. 6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이날 크루즈 부부는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10년 전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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