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뚝 떨어져”…김태균도 인정한 신인 “대단한 고졸 루키” [RE:뷰]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오재원 선수에 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6일 김태균의 유튜브 채널에는 '2026 KBO리그 신인왕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태균은 유선우 위원과 함께 2026년 신인들의 활약을 짚어봤다. 김태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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