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의 스크린’ 전지현 “날것 느낌 살리려 노력”
“이번 작품은 따로 준비를 많이 하기보단 날것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생생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어요.” 배우 전지현(45)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1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전 배우는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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