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전부터 ‘천만 각’…레전드 톱스타 11년 만에 컴백해 화제라는 ‘한국 영화’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군체'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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