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2번→갑상선 암’ 女배우, 수술 5년 만에 또…안타까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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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이 이탈리아 캠핑카 여행 중 원활하지 않은 현지 서비스에 답답함을 토로하며 '여행자의 설움'을 호소했다. 지난 5일 민지영의 개인 채널 '민지영TV MJYTV'에는 '집 없는 여행자의 설움.. 결국 울화통이 터졌습니다'라는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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