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탁구 첫 ‘월드컵 4강’ 신유빈, 세계랭킹 12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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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동메달을 목에 건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며 10위권 재진입에 청신호를 켰다. 신유빈은 6일(현지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여자 단식 세계랭킹에서 종전 13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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