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집단폭행…조직폭력배 입 열었다

대표 이미지
집단폭행으로 뇌사 상태에 빠진 뒤 끝내 세상을 떠난 고(故) 김창민 감독 사건의 가해자들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며 공분이 일고 있다. 특히 온라인에 확산됐던 '조직폭력배 연루설'과 달리, 가해자들의 구체적인 신상이 밝혀져 이목이 쏠린다. 지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