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여배우, 속 터지는 반전 근황…돈방석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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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으로 물의를 빚었던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28)가 기쁜 소식을 알렸다. 7일(현지 시각) 데일리 스포츠에 따르면 카라타는 1991년 최고 시청률 36.7%를 기록한 전설적인 드라마 '101번째 프러포즈'의 속편인 '102번째 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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