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m 숯 기둥에 담은 ‘염원’…재앙과 치유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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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산 이배 대규모 개인전 ‘숯의 작가’ 30여년 작업 총망라 강릉 산불 경험, 치유의 염원 담아 고향 흙 전시장에 옮긴 농부의 아들 “비질, 붓질 다르지 않다”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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