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하루 만에 떡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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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의 재개봉작 '리바운드'가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일 재개봉한 영화 '리바운드'가 10위권 차트에서 모습을 감췄다. '리바운드'는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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