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망언…팬심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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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자신의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떠난 발리 여행에서 전업인 레이싱 모델 다운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일 오윤아의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아들 송민! 머리 아파 눈물 흘린 사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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