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회’ 안재욱, 절도 의혹에…딱 한마디

대표 이미지
코미디언 박영진이 한동안 배우 안재욱을 자신의 명품 구두 절도범으로 착각했던 웃긴 해프닝을 공개했다. 6일 신동엽의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웃기고 있는데~ 불안하네...레전드 KBS 22기 개그맨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