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SSG 상대로 ‘10K’ 잡아낸 류현진… 역대 최소 경기-최고령 1500탈삼진 신기록 쓰며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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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한화)이 ‘국보 투수’ 선동열(63)과 ‘전설’ 송진우(60·이상 은퇴)를 넘어 프로야구 최소 경기 및 최고령 1500탈삼진 새 역사를 썼다.류현진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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