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작품 중에서 단 1개만 남긴다면 그건 ‘미디어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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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5월 미국 뉴욕의 한 갤러리. 유명 첼리스트이자 퍼포먼스 예술가인 샬럿 무어먼은 속옷 상의 대신 TV로 만든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관객 앞에 등장했다. 백남준(1932∼2006)이 그를 위해 만든 ‘살아있는 조각을 위한 TV 브라’. 무어먼은 손목에 부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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