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지난달 집 떠난 아들 흔적에…결국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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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선이 입대한 아들의 물건을 배송받고 눈물을 터트렸다. 김지선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집으로 '눈물 상자'가 배달됐다"며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김지선이 지난달 입대한 큰아들로부터 받은 택배 상자를 열어보고 오열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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