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PD들, 업계 위기 속 단결… ‘드라마 PD 협회’ 공식 출범
올해로 한국 드라마가 탄생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국내 드라마 연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드라마 제작 현장의 현실을 개선하고, 새로운 산업질서를 모색하기 위한 ‘드라마 PD 협회’가 공식 출범한다. 협회는 오는 4월 11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초대 회장으로 내정된 김종창 PD는 KBS 드라마 「첫사랑」, 「애정의 조건」, 「장밋빛 인생」 등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대표 히트메이커다. 최근에는 일본 훌루 재팬 오리지널 「플레이, 플리」를 연출하며 글로벌 플랫폼 환경에도 깊은 이해를 보여왔다. 김 내정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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