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가해자, 6개월 만에 등판…조용히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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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사건 가해자이자 피의자 중 한 명인 이 모 씨는"김창민 감독과 유가족에게도 죽을죄를 지은 것을 안다"고 말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 감독 유가족 연락처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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