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출격’ KIA 김도영, 8일 만에 홈런포 쾅…시즌 2호

대표 이미지
4번 타자로 출격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8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김도영은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 홈런을 쳤다.2022년 프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4번 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