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가볍게 첫 승…그랜드슬램 도전 시작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지아민(싱가포르)을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를 힘차게 시작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중국 닝보의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32위’ 여지아민과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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