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바냐 삼촌’, 조성하 ‘반야 아재’… “2色 즐거움 느낄 것”
안톤 체호프의 고전 ‘바냐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연극 2편이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이서진, 고아성 주연에 손상규가 연출한 LG아트센터의 ‘바냐 삼촌’(5월 7∼31일)과 조성하, 심은경 주연에 조광화가 연출한 국립극단의 ‘반야 아재’(5월 22∼31일)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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