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 연재칼럼] 마을방송국의 힘찬 도약, 베트남 호치민에서 꽃으로 피운 국위선양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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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한·베 민간기업 국제플라워페스타가 베트남 호치민시 7군 롯데마트 3층 드마리스 연회홀에서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예삐꽃방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민간기업 한국 희원플라워(대표이사 김주관)와 베트남 예삐꽃방(전미경 대표)과 꽃문화를 통해 우정과 협력의 가치를 나눈 국제교류의 현장이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되며 현장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전했고, 단순한 행사 기록을 넘어 민간외교와 문화홍보, 그리고 국위선양의 의미까지 담아낸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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