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行…위중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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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과 음주운전 등 잇따른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맨 이진호(40)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위중한 상태에 놓였다. 9일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이진호는 약 일주일 전 자택에서 갑작스러운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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