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각자의 개성이 함께 드러나는 게 듀오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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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 같은 건 없어요. 기적과도 같다고 할 수 있죠. 핵심은 음악을 함께 만들고 연습하고, 새로운 레퍼토리를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자매인 카티아(76)·마리엘 라베크(74)는 동아일보 서면 인터뷰에서 약 반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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