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마스터스 파3콘테스트 우승…임성재는 배우 송중기와 호흡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의 파3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다.라이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서 마지막 2개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최종 합계 6언더파 21타로 우승했다.마스터스의 파3 콘테스트는 대회 개막 전날 대회장의 9개의 파 3홀에서 치러지는 이벤트로 1960년 시작됐다.선수들은 축제 분위기 속에서 가족이나 지인을 캐디로 동반하고 캐디가 대신 샷을 하기도 하며, 이는 개막 전 연습 때부터 대회장에 몰려드는 팬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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