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고원희,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15일부터 예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7회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폭넓은 연기폭을 가진 신현준 배우는 1990년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뒤 영화는 물론 드라마와 '시골경찰' 등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며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고원희 배우는 '죄 많은 소녀',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등을 통해 주목받은 실력파 배우다.두 배우가 함께하는 올해 영화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흘간 전주 영화의거리 등 전주시 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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