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영화 ‘개똥벌레’ 합류… 코로나로 줌 판결하는 김충현 판사 역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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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으뜸 기자】 가수 쿨의 김성수가 영화 ‘개똥벌레’에 전격 합류한다. 영화 ‘개똥벌레’는 오는 6월 무주에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으며, 김성수는 극 중 코로나에 걸려 비대면 재판으로 사건을 이끄는 김충현 판사 역에 캐스팅을 확정했다.‘개똥벌레’는 김우석 감독의 신작으로, 제작사 ㈜도토리가 선보이는 휴먼 코미디 장편영화다. 작품은 천성이 착한 시골 출신 건달 ‘개똥이’가 철거 현장과 봉사활동 사이를 오가며 내면의 갈등을 겪고, 결국 인간의 선한 본성과 ‘시비지심’을 따라 변화를 맞는 과정을 그린다.이번에 김성수가 맡은 김충현 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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