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인성 또 드러났다…최측근 증언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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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회사 직원 결혼식 주례로 의리를 지켰다. 지난 8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과 숙도 두 눈 질끈 감은 땡땡이 소원 수리함 OP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채널 콘텐츠 '비밀보장'의 11주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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