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의 유산, 떠난 지 1년 만에…정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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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R&B 황태자' 故 휘성이 세상을 떠난 지 1주기를 맞이한 가운데, 그가 생전 마지막까지 열정을 쏟았던 '유산'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8일 공식 계정을 통해 휘성이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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