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 칸 경쟁 진출…한국 영화 4년 만 ‘쾌거’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HOPE )’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한국 영화가 4년 만에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회복했다. 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호프’를 경쟁 부문(Competition)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경쟁 부문은 전 세계에서 약 20편 내외만 선정되는 핵심 섹션으로, 작품성과 완성도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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