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남성진 죽인 범인에 최재성 의심 “김희정 아니었다” (‘붉은 진주’) [종합]
클로이가 최유나와 예상치 못한 동맹을 맺은 가운데, 김단희의 치밀한 함정에 오정란이 뇌물 장부를 빼앗기며 별채로 쫓겨났다. 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30회에서는 클로이(남상지 분)가 최유나(천희주 분)와 손을 잡고,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