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18세’ 한서경, 전 재산 날렸다 “매달 마이너스, 지금도 생활고” (‘특종세상’)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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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경이 생활고를 고백한 가운데, 아이돌이 된 아들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한서경이 출연했다. 이날 데뷔 34년 차 가수 한서경은 녹음실에서 매니저이자 남편과 함께 등장했다. 한서경은 "다섯 살 연하 남편이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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