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佛 아비뇽 간다…‘작별하지 않는다’ 교황청 명예극장 무대에
한국 공연예술 작품 9편이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초청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작품이 이 축제 공식 무대에 오르는 것은 28년 만이다. 여기에 한강 작가가 직접 현지를 찾아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아비뇽 페스티벌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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