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 韓 영화 4년 만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5월에 개최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한국 영화가 칸 경쟁 부문에 초청된 건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이다.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현지 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호프’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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