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의 봄’ 이끈 이정현, 생애 첫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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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의 봄’을 이끈 이정현(27·소노)이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정현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공개된 기자단 투표 결과 117표 중 106표(90.6%)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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